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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 학습 습관 훈련
담임 주관 의무자습 감독
변화하는 입시 전망과
흐름에 대한 심층상담
고득점 획득을 위한
학습 가이드 제시

윈터스쿨 리얼 체험 후기

  • 전 과목 백분위 평균 98, 최고의 반에서 최고의 경쟁을 하다
  • 많은 양을 공부하기에는 짧은 5주였지만, 현실을 깨닫기에는 충분한 기간이었다.
    나는 그동안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매우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했고, 실제로 열심히 살았다.
    그런데 '열심히'라는 단어는 상대적이어서 참 무서운것 같다. 그것은 단지 내 기준이었고,
    내 눈에 보이는 세상에서의 '열심히'였다. 러셀 기숙 학원의 HS반, 50명 전 과목 백분위 평균 98이라는 어마무시한 곳에 들어와 보니 나의 기준은 와장창 깨졌다.

    여기 와서 보니 나는 그냥, 평범한 학생이었다. 제 분수에 맞지 않는 꿈을 꾸고 있는.. 부모님께 너무 죄송했다.그런 마음에 5주라는 짧은 기간 동안 정말 열심히 했다. 특히 2~3주 차의 10일 동안은 어떻게 살았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로 진짜 죽을 듯이 한 것 같다. 그렇게 해서 느낀 것은 '할 수 있다’였다. 들어오기 전과 후는 정말 많이 바뀐 것 같다. 그동안 서울에서도 짧게나마 생활하면서 많은 것을 보고 느꼈지만 그때와는 다르게 나는 정말 많이 간절하다. 그리고 내 눈이 정말 높아졌다.

    '수능'은 다른 것 없이 오직 '나'로 인해 '나'에 의해서만 결정되는 것이다. 부모님이 해주시는 최고의 지원을 받으면서도 '수능'이란 기회를 잡지 못한다면 안 된다.

    그리고 부모님께 정말 너무 감사드린다. 여기에 와서 정말 좋은 친구들도 만나, 많은 대화를 하고 생각을 하면서 조금은 어른이 된 것 같다. 2019년 겨울이 내 인생의 반환점이 되어 2019년 11월 14일 기쁨의 눈물을 흘릴 수 있길 간절히 바란다.
  • 휴대폰도, 노트북도 없이, 오로지 나와 책만이 있는 공간
  • 여기에 있었던 하루하루 '이 한달이 빨리 지나가기를 바라지 말자, 그 어느때보다 귀중한 한 달이다'라는 생각을 했고, 자기 직전에 피곤하지 않으면 하루를 제대로 보내지 못 했다는 자괴감이 들기도 했다. 그 어느 지난 방학들보다 더 힘들게 보냈다.

    휴대폰도, 노트북도, MP3도 없이 오로지 나와 책만이 있는 공간에서 최선을 다해 공부를 하는 경험을 했다.
    나의 한계치를 시험해 볼 수 있는 한 달이었고 수다,산만,친목에 담궈진 지난 시간의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앞으로의 9개월, 정말 딱 세가지만 지키겠다. 첫 째 겸손, 그리고 묵언, 마지막으로 인내이다. 친구들과의 친목을 피하고, 나 지신에게 질문하며, 도를 닦는 심정으로 하루하루를 조각해서 내가 원하고자 하는 바를 당당히 이루어내고야 말겠다.

    다른 사람들이 지금의 나에게 "넌 여기는 못가, 여기는 어렵고, 여기도 상향이야" 라고 말하는 지금의 상황이 나의 나태, 자만의 결과이듯, 9개월 뒤 사람들이 나에게 할 말도 내가 남은 9개월간 어떻게 공부하는지에 달려있을 것이다.

    지금까지의 내가 그래왔듯이, 2020 대입에서도 나는 반드시 기적을 만들어 내겠다.
    눈 깜짝할 새 지나갈 2019년, 도망가는 하루하루를 악착같이 붙잡고 공부해서 나의 고3을 후회 없이 보낼 것이다.
  • 공부는 물론, 학습방법과 생활 태도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
  • 겨울방학을 잘 보내야겠다고 결심하고 러셀 기숙학원에 입학하게 되었는데 정말 나쁘지 않은 시간을 보낸 것 같다. 윈터스쿨 시작 첫 주에는 정말 많이 힘들었다. 수업들이 일단 너무 어려웠고,
    자습시간도 굉장히 길어서 "내가 여태까지 해왔던 공부는 여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심적으로도 굉장히 힘들었다. 부모님과 떨어지는 것도 처음엔 "한달 떨어지는게 뭐가 대수라고"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공부하면서 스트레스도 받았다. 남들은 참고 열심히 하는데 나만 못 참고 이겨내지 못하고 있는 것이 너무 힘들었다. 자습시간마다, 플래너를 정리할때마다 눈물이 나왔다. 너무 힘들어서, 나가고 싶어서, 편하게 생활하고 싶어서, 여기서 나가도 열심히 할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들이 겹치고 또 겹쳐서 어느 순간 정말 힘들다고 담임선생님께 말씀을 드렸다. 그럴때마다 선생님은 다른 친구들도 나 같은 생각을 많이 한다고 하셨다. "아, 나만 힘들었던 것이 아니구나"라고 생각을 했다.

    신기하게도 시간이 지나고 나니 어느정도 익숙해 졌는지 괜찮아지기 시작했다.
    "공부는 어떻게 하면 될까","어떤식으로 계획을 짜고 공부하는 것이 스트레스를 덜 받고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시작됐고 점점 내가 어떻게 생활해야 하는지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정말 엄청난 발전이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더 개선되었고 더 많이 고민하게 되었다. 그렇게 벌써 30일차 이제는 버틸만 하고 곧 정식 퇴소이다. 한달이라는 시간이 너무나도 느렸고 힘들었다. 한편으로는 나 자신을 개발해나가는 소중하고 유의미한 시간이었다.

    여기 와서 공부를 갑자기 잘하게 된 것은 절대 아니다. 하지만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역경을 어떻게 버텨내야 하는지에 대해서 조금은 알게 되었다.

    윈터스쿨을 통해 공부도 공부지만 학습방법이라던지 생활태도에 대해서 많이 배우게 되었다.
    정말 중간에 퇴소했다면 얼마나 나태해 졌을지 상상조차 하고 싶지 않다.
    윈터스쿨 덕분에 많은 것을 배우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
  • 수능을 앞둔 고3 윈터, 공부에 대한 확신과 의지가 생긴 시간
  • 앞으로 11달, 내가 고3으로 학교에서 보내게 될 시간이자, 나에게 주어진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시간이다. 내 노력에 따라 성적과 결과가 정해지고 그 결과에 대한 책임 또한 모두 내가 짊어지게 될 것 이다.
    단순히 '이제 고3이니 열심히 해야지’ 라기보다는 앞으로 이루고 싶은 꿈들과 의사로서의 삶을 생각하며 다시는 돌아오지 않겠지만 또다시는 후회하지 않을 1년을 보내고 싶다. 물론 앞으로 1년 동안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르겠지만, 무슨 일이 일어나도 항상 최선을 다하며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

    특히, 가장 중요한 3학년 1학기 내신은 정말 지금까지 했던 노력보다도 더 열심히 해 학교와 주변 사람들에게 내 가치를 인정받고 싶다. 때로는 내가 하고 있는 방법에 대해 회의감이 들거나 여러 일들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겠지만, 막연히 미래를 걱정하는 것보다는 매일매일을 열심히 살아나가는 것들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자율연구 활동이나 자소서 작성, 학교 행사, 면접 준비들과 같은 일들로 인해 공부의 흐름이 끊기거나 공부를 못 하는 시간이 있더라도 남은 주어진 시간들 동안 더 열심히 해 수능 전날 '이 정도면 충분하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열심히 공부할 것이다.

    이번 윈터스쿨에서의 1달도 앞으로의 수험생활에 있어서 정말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 같다.
    처음 각오문을 쓸 때의 막막함과 걱정은, 앞으로의 공부에 대한 확신과 의지로 바뀌었고, 여기서 열심히 했던 기억들이 고3 생활에 열정을 불어넣는 원동력이 될 것 같다. 여기서 열심히 공부하고 수업을 들으며 앞으로 1년간 '이렇게 하면 될 것 같다'라는 공부방향과 방법을 얻어갈 수 있었고, 아침 6시 기상하는 기본적인 생활수칙들을 배울 수 있었다. 여기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1년 후에는 대학에 다니고 있는 모습을 상상하며 '러셀 선배'가 되지 않도록 러셀 기숙에서의 1달을 '좋은 추억'으로 남겨두고 싶다.

    윈터스쿨의 끝이 앞으로 수험생활의 새로운 시작이라 여기며 매일매일을 성실히 보낸다면 좋은 결과를 받을 수 있을거라 믿고, 그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 윈터스쿨을 통해 나의 VISION을 보다
  • 처음 들어갈 때는 '왜 들어간다고 했지'라며 후회를 하기도 했고 많은 자사고 뛰어난 학생들과 나 자신을 보며 좌절하기도 했다. 또 2학년때 논 내자신이 밉기도 했다.

    이곳에서 공부를 한지 일주일이 지나자 나의 학습의 문제점이 발견되기 시작했다.
    평소에 오래 앉아 있었다고 생각을 했지만 하루 14시간 자습이라는 어려운 고난을 이겨내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나의 첫 일주일은 지옥같았다. 그러나 2주차부터는 달랐다.
    모든 과목에서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지 감이 잡히기 시작했고 서서히 나의 공부법이 윤곽을 잡아가기 시작했다. 비록 아직 다른 HS반 보다는 많이 부족한 실력이지만 나의 VISION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던 것이다. 원래였으면 남들보다 못한 실력에 좌절하고 눈물을 보였을 나인데 실패와 부족함을 통해 새로운 나 자신을 찾아가려하는 나를 보고 내가 조금 더 성장했음을 느낄 수 있었다.
    그렇게 쭈욱 3주차 4주차를 보내고 나니 벌써 3일밖에 남지 않았다. 3일이 더 지나고 나간다고 하여도 입시는 끝나는 것이 아니다. 이제 시작인 만큼 역전할 수 있는 기회는 충분히 남아있다고 생각을한다.

    지금부터는 나와의 싸움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더 이상 부모님이나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지 않을것이다.
    19살이 되었고 20살 어른을 앞둔 지금 나는 내가 하고 싶은 선택을 할 것이고 이에 책임 또한 내가 질 것이다. 나는 반드시 최선을 다해 공부할 것이고 의예과에 합격하여 당당히 부모님 앞에 서고 싶다!
  • 긴장감과 책임감을 배울 수 있는 윈터스쿨 보내주신 부모님께 감사합니다
  • 이제 수능도 약 10달 남았는데 이 10달도 굉장히 빠르게 지나갈 것 같습니다. 앞으로 남은 수험기간동안 정말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을 요즘 정말 뼈저리게 느끼고 있어요.

    윈터스쿨에서의 한달을 돌아보기 전에 먼저 부모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수험생활의 포문을 여는 1월을 러셀 기숙학원에서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곳에서 겨울 방학을 보내지 않았다면 느끼지 못했을 긴장감, 책임감, 부담감은 저에게 항상 좋은 자극제가 되고 있어요.

    이제 3,4일 뒤면 이곳에서 퇴소를 하게 됩니다. 주변의 여러 친구들은 이곳에서 나간다고 좋아하기도 하죠.
    하지만 저는 흔들리지 않을겁니다. 이곳에서의 퇴소는 곧 나 자신과의 싸움이 시작됨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집 그리고 학교로 돌아가면 또 다시 여러 유혹들이 생길것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유혹에 넘어갈 시간적 여유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지금부터는 저 혼자, 앞만 보고 달려야 할 때인것 같습니다.

    러셀기숙학원에서 무엇을 얻었느냐고 질문한다면 저는 이렇게 답하겠습니다. "계획하는 습관, 절박한 마음, 그리고 수험생활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이곳에서 나간 후에도 매일 계획하고 실천하는 습관을 놓치지 않을 것이고, 나의 경쟁자들을 떠올리며 더 절박해 질 것이며, 남은 수험생활에서 자신감을 유지할 것입니다. 앞으로 반드시 힘든 고비가 찾아 올겁니다. 그럴때마다 부모님과 제 미래를 생각하며 이겨낼겁니다. 제가 이런 값진 경험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사랑합니다.
  • 윈터스쿨은 나의 안일한 마음에 찍질이 되었다
  • 대부분의 아이들이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여러 아이들이 그렇듯 나는 이곳을 무작정 왔다.
    입학 전날까지도 준비물을 몰라서 친구에게 연락해서 물어봤고 당연히 짐도 출발 직전에 겨우 챙길 수 있었다. 특별히 열심히 해야지 하는 열의나 이정도는 오르겠지 하는 부푼 기대도 없었고 그저 한 달 맘고생 안하고 잘 지내면 그걸로 만족이 내 마인드였다.

    이런 식의 안일함이 크게 작용한 탓인지 첫 번째 주 동안은 제정신이 아니었다. 룸메이트 한 명이 나가고 자습시간에 정신 차려보면 졸고 있고, 아침 기상 시간은 고통의 연속이었다.
    당연하게도 내 마음은 도망치는 쪽으로 기울 수 밖에 없었고, 불만을 토로할 수 있는 담임선생님과의 상담시간만을 기다렸다. 상담 결과 일단은 부모님과 대화해보기로 했다.
    눈에 병이 났던 탓에 주말에 1박 외출이 가능했다. 그 시간을 이용해 나는 부모님께 속사정을 털어 놓고 나갈 날짜를 잡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일주일을 학원에서 보내고 돌아온 집은 예상과는 달리 불편했다.
    아버지께 호되게 혼났다. 안일한 심리로 살아가고 있던 내게 아버지는 아버지의 방식으로 진심어린 충고를 해주셨다. 그렇게 외출은 특별한 음식을 먹지도 않고, 재미있게 놀지도 않고 거의 앉아서 생각을 정리하는 것으로 보냈다. 결국 받아들이기로 했다. 막상 돌아와보면 애들도 나가고 싶다 나가고 싶다하고 있지만 엉덩이를 딱 붙이고 버티고 있었다.

    내 나약함을 다시 돌아봤다. 그 결과 고통으로 인식되던 것은 차차 무뎌지고 다른 말도 적응이 됐다.
    눈을 트일 수 있고 학원의 장점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솔직히 수업만큼은 모자른데가 없었다.
    그렇게 힘든 첫주에도 수업만큼은 의미있고 보람차게 보냈다. 두 번째로 마음고생할게 별로 없다.
    외부 스트레스 같은 건 크게 없고 나 자신이 이 상황을 받아들이면 그저 흐름에 올라타 시간에 맞춰 자기 할 일하면 되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틀 속에 있는 거지만, 그 틀 속에서 주체적인 사람이 되어 나의 미래와 계획에 맞게 움직이다 보면 되었다.

    이제 나를 안일함으로부터 떨어 트려야 함을 깨닫게 되었다. 전보다는 나아졌지만 어제 강연을 듣고 나를 더욱더 채찍질해야 함을 배웠다. 나는 내가 발전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다만 이제 그 진로에 맞게 길을 볼 때가 되었다. 조금 시간이 걸릴지라도 확실히 열의를 갖겠다.
    이번 윈터스쿨은 내게 터닝포인트가 되었다.
  •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서 내가 원하는 목표를 잡게 되었다
  • 중학교 시절 우연히 좋은 성적을 맞고 나서 나름 만족스러운 성적으로 인근 고등학교에 진학한 나는 중학교에서 하던 것처럼 고등학교 시절도 괜찮을 거라 안일하게 생각했고 실제 성적도 좋지 못했다. 그리고 2학년 때 1학년에 비해 공부를 많이 했다는 생각이 든 나는 더 업그레이드 시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내가 이곳에 오고싶다고 부모님께 부탁드렸고 이곳에 오게 되었다.

    이곳에 오기 전날까지도 이제 한달 동안 나의 자유권을 반납하고 공부만 한다는 생각에 친구들과 놀고 게임을 하고 늦게 잤다. 그리고 이곳에 도착하여 느낀 첫 감정은 지금까지 나태하게 대충 살아온 것 같은 나에 대한 후회와 반성 그리고 작은 학교에서 얻은 작은 성취에 기뻐하고 자만했던 나에 대한 부끄러움이었다. 그 부끄러움과 후회 덕분인지 나는 이곳에 생활에 빠르게 적응 할 수 있었고 수능을 제대로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하루하루 열심히 공부할 수 있었다. 하지만 공부를 하지 않을때는 보이지 않던 나에 대한 문제와 내 앞에 산적한 임무를 바라보는 것이 힘들고 끝없을 것 같아 두렵고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 때가 많았다.

    하지만 이 부담과 괴로움을 바탕으로 나의 목표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면 내가 원하는 목표를 성취할 수 있으리라 믿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서 살 것이라는 목표를 잡게 해주었다.

    내가 이곳을 나가 남들이 나에게 무엇을 얻었냐 물어보면 나는 주저하지 않고 습관과 목표를 시각화하는능력을 얻었다 할 것이다. 그리고 그 성취는 나의 인생을 바꿔놓았다 당당히 말할 것이다.
  • 입시 담임 선생님을 통한 체계적인 입시와 학습관리
  • 자신감이 생겼다. 누군가 나에게 윈터스쿨 기간동안 가장 변화된 점을 묻는다면 이렇게 대답하고 싶다.

    사실 윈터기간 이전의 나는 확신이 없는 상태였다.
    모의고사를 보면 국어는 안정적으로 성적이 나오지 않았고 수학은 처참했으며 영어만 나름 잘 보던 편이었다. 갈수록 성적은 내려가 자신감도 따라 내려가고 있었고, 무엇을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모르는 상태였다.

    하지만 이번 러셀기숙윈터를 통해 국어 공부법과 방향성을 보다 확실히 잡을 수 있게 되었으며 수학에 자신감이 생겼다. 또한 내신기간마다 밤새워서 공부하던 습관때문에 낮에자고 밤에 일어나는 습관도 고칠 수 있었다. 생활 패턴은 바꾸기 쉽지 않은데 러셀의 학생관리 프로그램덕분에 쉽게 정상패턴을 되찾을 수 있었던것 같다.

    나에게 있어 러셀기숙을 통해 바뀐점을 물어보면 자신감을 되찾았다고 말해주고 싶지만 가장 좋았던 점을 묻는다면 바로 입시담임제도라고 말해주고 싶다. 학교업무도 많고 수업도 준비해야하는 학교 선생님들과는 달리 러셀의 입시담임들은 정말 입시제도와 공부에 특화된 선생님들 이시다. 보다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서 나의 상태, 가능대학, 수시와 정시 모두 자세히 알려주시며 학습계획과 진행상태까지 모두 꼼꼼히 챙겨주신다. 이를 통해 나는 학교에서 해결할 수 없었던 입시에 대한 의문점들을 해결할 수 있었고 앞으로의 방향성까지 잡을 수 있었다.

    이번 러셀기숙 윈터스쿨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워가기도 했다. 정말 뛰어나신 선생님들 덕분에 그동안 학교 내신에 치여 제대로 하지 못했던 정시 공부도 할 수 있었고 나가서도 스스로 공부할 방법까지 배울 수 있었다.정말 생활,입시,학습 모두 잡을 수 있던 2019 러셀기숙 윈터스쿨이었던것 같다.
  • 겨울방학을 러셀기숙에서 지냈던 것은 최고의 선택이었다
  • 남들이 다 다니는 학원도 다녔고 자습도 했으며 방과 후도 꾸준히 했지만, 나의 성적은 낮았고 나는 이룬 것도 없는 채로 대학 입시의 마지막 1년만을 남겨두게 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나는 우선 정신을 차리고, 공부 방법과 계획을 세우는 것도 몰랐기에 지금까지의 내가 아닌, 새로운 나를 만들기 위해서 러셀 기숙학원에 오게 되었다.

    윈터스쿨을 하면서 내가 너무나 공부를 하지 않았고, 나의 또 다른 경쟁자들은 저 앞에서 달려나가고 있음을 알았다. 그래서 나는 하루라도 빨리 뒤쫓기 위하여 담임 선생님과 상담을 하고 처음으로 계획을 세우고 하루에도 열 몇시간씩 책상 앞에 앉았다. 물론 여기 있는 다른 친구들도 나와 같이, 또는 더 열심히 한다. 그러나 나는 이곳에 와서 남들을 신경 쓰지 않고 매일 꾸준히 해나간다면 점점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배웠고, 이곳을 나가서도 언제나 이곳에서의 생활을 기억하며 매일매일 한 걸음을 내딛는 것을 잊지 않을 것이다. 남들은 왜 돈을 주고 자유를 버리냐고 말할지 모르지만 이곳에 와서 깨닫고 알게 된 것이 정말 많다. 그동안의 내가 놀았다는 것을 이젠 알기에 나는 러셀 기숙에 들어온 것이 정말 잘한 결정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나 자신이 나아갈 수 있길 빌고, 더 늦기 전에 정신 차릴 수 있게 해준 러셀 기숙학원에 정말 감사하다고 느낀다.
  • 하루 아침 한 시간의 투자 총 1430개의 단어 암기
  •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었지만 내게는 정말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입학한지 2주 정도가 지났을 때 스스로를 되돌아 보았다.
    분명 절대적인 학습량은 많았지만 효율적이지 못하다는 생각에서였다.
    그 즉시 학습 체계를 다시 세우고, 플래너도 기존에 사용하던 모델로 바꾸며 마음을 다잡았다.

    만약 내가 이곳에 오지 않았다면 그런 변화를 줄 수 있었을까 생각해 보았다.
    이것이 내가 이곳에 와 가장 도움이 되었던 점이다.

    학습적으로도 소득이 있다. 누구보다도 외우기 싫어하는 영어 단어를 '단어장'을 만들며 많이 외웠다. 평소 체계적인 것을 좋아하던 내가 단순 암기로 단어를 외우려고 했을 때 거부감이 들었던 건 당연했다. 매일 아침 최소 1시간 정도를 투자하며 완성해낸 55장의 영어 단어 노트, 한 장에 26개의 단어를 적을 수 있으니 개수로만 1430개이고, 이미 알고 있는 단어를 리마인드한 것 까지 합치면 3000~4000개의 단어를 익힌것 같다. 모의고사를 볼때, 매일 단어,구문 공부만 하다가 처음 읽는 영어로 된 '글'이었다. 그 글이 정말 술술 읽혔고, 그래서 지금 너무나 보람차다. 이 기분을 그대로 간직해서 꾸준히 단어를 외운다면 금세 실력이 늘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돌이켜보면 수학,영어,생명과학은 목표치만큼 충분히 열심히 한것같다. 국어는 너무 '방법론'을 찾아 헤맸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바로 기출 분석에 들어가기로 결심했다. 그런데 앞서 말했듯 이것을 깨달은 것만 해도 정말 큰 소득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정말 무엇을 해야할지, 앞으로 10여개월동안 어떻게 해야 할지 길이 보이는 느낌이다.

    집에만 있었다면 절대 이 정도 공부를 할 수 없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또 앞으로 어떻게 또 얼마나 공부해야 할지 스스로 깨닫게 된 시간이었기에 지금은 정말 만족스러운 윈터스쿨 경험이라고 말하고 싶다.
  • 뛰어난 학생들과의 경쟁 끝없는 노력으로 자만심을 버리다
  • 솔직히 처음에 이곳에 왔을 때에는 한 달이라는 시간이 엄청 길게 느껴졌다.
    꿈도 없이 막연하게 공부만 하고 있었던 내게 과연 목표에 대한 확신과 노력을 심어줄 수 있을지는 자신할 수 없었지만 아무것도 얻어가지 못해서는 안되겠다고 생각했다.

    처음에는 너무 답답했다. 아는 사람 하나 없고 그냥 말없이 공부만 하는 환경에 조금 힘들었다.
    하지만 어느새 1달이라는 긴 시간이 지나갔다. 그 시간이 지나는 동안 내가 의사가 되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고 되었고 우리 학교와는 다르게 더 좋은 고등학교에서 나보다 실력이 더 뛰어난 친구들 사이에서 살아남으려고 발버둥치니 나에게 깨달음이라는 것도 찾아왔다.

    첫 번째 깨달음은 이때까지의 나는 우물 안 개구리였다는 것이었다.
    논술이나 과학 수업을 들으면서 나만 혼자 이해를 못하는 것 같고 내가 문제를 다 풀고 그냥 넘어가는 경우를 많이 겪었다. 특히 수업이 끝나고도 따로 보충을 들으면서 속상하기도 했다.
    하지만 거기에서 나는 더 노력하고 뛰어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장애물을 극복하고 이겨내는 것이 나에게 유일한 해결책이 될 것이기에 나는 학교로 돌아가서도 여기의 생활을 잊지 않을 것 같다.

    두 번째 깨달음은 공부를 할 때 겸손해야 된다는 것이다. 지혜의 무소유에서 소유로 가는 과정속에서의 열정, 노력이 지혜를 진정으로 소유할 수 있게 한다는 말과 같이 내가 이미 소유하고 있다는 생각을 버려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선생님들께서도 항상 우리에게 쓴소리를 서슴지 않고 해주시면서 내 공부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된 계기가 되었다.

    집에 가서도 내가 과연 잘 버틸 수 있을지 확신할 수는 없지만 최소한 여기서 생활했던 것만큼은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재수생들의 모습을 보며 나 자신에게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1년간을 후회없이 공부한다면 앞으로의 삶에서의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모집개요

모집대상 고3(현 고2) 인문계열/자연계열
고2(현 고1) 자연계열

※ 고2(현 고1)는 자연계 학생만 모집합니다.

개강일 2019년 12월 28일(토)
수업기간 2019년 12월 28일(토) ~ 2020년 2월 1일(토) 5주과정 (35일)
입학기준 고3(현 고2)
인문/자연계열
공통
HS반
  • 전국모의고사 국·수·영·탐구중 상위 3개영역 등급합 3이내
  • 국·수·영 내신 평균 1.2등급 이내
서울대/
의·치대반
  • 전국모의고사 국·수·영 등급합 4이내
  • 국·수·영 내신 평균 1.5등급 이내
연·고대반
  • 전국모의고사 국·수·영 등급합 6이내
  • 국·수·영 내신 평균 2등급 이내
고2(현 고1)
자연계열
서울대/
의·치대반
  • 전국모의고사 국·수·영·탐구중 상위 3개영역 등급합 4이내
  • 국·수·영 내신 평균 1.5등급 이내
특별전형
  • 메가스터디 기숙학원 정규반 재원생 형제
  • 본원지정 특목고, 전국단위 자사고

    전국 소재 외고, 과학고, 영재고, 국제고 및 전주상산고, 하나고, 포항제철고, 광양제철고,
    현대청운고, 민사고, 용인외고, 천안북일고, 하늘고, 김천고, 공주한일고, 해운대고,
    안산동산고, 울산현대고

제출서류
  • 전국 모의고사 성적표 1부
  • 결핵검진확인서(병원/보건소 발급)
  • Fax : 031) 512-1013 (연락처 필수 기제)
입학준비물 입학준비물

입학절차

등록 안내

접수 및 상담
  • 전화 상담
    • 상담 후 입학이 허용되면 온라인 원서접수 후 예약금을 지정 계좌로 입금
    • 성적표 FAX (031-512-1013)로 전송 (연락처 기재 필수)
  • 방문 상담
    • 성적표 지참하시어 본원 방문 (원본 지참 필수)
    • 상담 후 온라인 원서접수 등록 예약 → 예약금 납부
  • 온라인 상담
    • 학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
    • 성적표 FAX (031-512-1013)로 전송 (연락처 기재 필수)
    • 상담 후 등록 절차 진행
등록예약금 70만원 (수강료 포함 금액)
수강료
  • 강좌 안내

필수 수업

구분 국어 수학 영어듣기 국어/수학/영어
TEST(일간/주간)
주간
수업시간
7T 7T 2T 총 10T

선택 수업(최소 2과목 이상 선택)

과목 영어 탐구
(과학/사회)
논술 수학
(선택과목)
한국사
주간
수업시간
3.5T 과목당 3.5T 3.5T 고3 과정(현 고2) : 확률과 통계
고2 과정(현 고1) : 미적분
3.5T

[탐구과목]

  • ※ 사회탐구(5과목) : 생활과 윤리, 사회문화, 한국지리, 세계지리, 윤리와 사상
  • ※ 과학탐구(6과목) : 물리I, 화학I, 생명과학I, 지구과학I, 생명과학II, 지구과학II

    (고2과정의 경우 II과목은 수강에서 제외됩니다)

  • 수강료 안내
입금 방법 가상계좌로 입금 (등록예약금 70만원 가상계좌에 입금)
※ 가상계좌는 서류심사 후 합격자에 한하여 신청자 휴대폰에 문자(카카오톡)로 발송합니다.
입학준비물 입학준비물

주간 수업 시수

필수 수업

과정 국어 수학 영어듣기 국어/수학/영어
TEST(일일/주간)
주간
수업시간
7T 7T 2T 총 10T

선택 수업 (최소 2과목 이상 선택)

과정 영어 탐구(과학/사회) 논술 수학
(선택과목)
한국사
주간
수업시간
3.5T 과목당 3.5T 3.5T 고3 과정(현 고2) : 확률과 통계
고2 과정(현 고1) : 미적분
3.5T
  • ※ 사회탐구 : 생활과 윤리, 사회문화, 한국지리, 세계지리, 윤리와 사상
  • ※ 과학탐구 : 물리Ⅰ, 화학 Ⅰ, 생명과학 Ⅰ, 지구과학 Ⅰ, 생물Ⅱ, 지구과학Ⅱ
    (고2 과정일 경우 Ⅱ과목은 수강에서 제외됩니다)
  • ※ 논술 : 인문 - 인문논술, 자연 - 수리논술 진행

고3 과정학습진도 계획표> 고2 과정학습진도 계획표>

표준 일과표

교시 시간 월 ~ 토요일 일요일
0교시 6:30~7:30 기상, 인원파악, 세면, 조식
7:30~8:40 학습계획서 작성, 일일TEST, 명상의 시간, 아침체조
1교시 8:40~9:40 오전수업 및 의무자습 의무자습
2교시 9:55:10:55
3교시 11:10~12:10
점심식사 12:10~13:10 점심식사
영어듣기 13:10~13:30 영어듣기 Healing Time
및 종교활동
4교시 13:30~14:30 오후수업 / 의무자습 / 질의응답
5교시 14:45~15:45 의무자습
6교시 16:00~17:00
담임시간 17:10~17:30 자습 및 담임시간
저녁식사 17:30~18:30 저녁식사
7교시 18:30~19:30 질의응답 및 의무자습 주간TEST
8교시 19:45~20:45 의무자습
9교시 21:00~22:00
종료 22:00~23:00 종례 및 일과종료, 세면, 점호, 취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