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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일
50 2020재수정규반 7월 2주차 생활모습 2019-07-12
안녕하세요.
학생중심 러셀 기숙학원입니다.

오늘도 러셀 기숙 학생의 명상의 글 공유해드리겠습니다.



공부할 의욕이 없을 때 공부하는 법

전제는 어쨌든 해야 하긴 하는데..라는 생각이 있을 때이다.

방법은 간단하다.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책상에 앉아서 책을 펴고 읽는다.
아무 생각 하지 말고 그냥 일단 책상에 앉는다.

이걸 작업흥분이라고 부른다.
공부가 아닌 다른 것들에도 적용된다.

하는 걸 상상할 때는 으~ 하기 싫어 귀찮아
그래도 막상 하면 나름 괜찮은 그런 기억
한 번씩은 있지 않나?

바로 그거다.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공부할 생각이라면
루틴을 만들어라.
재지 말고 그냥 하는 거다.

뇌에 대뇌변연계라는 구조가 있는데 거기에 측좌핵이라는게 있다.
작업을 시작하면 측좌핵이 흥분을 일으키는데

측좌핵은 뇌에서 동기와 보상
즉, 쾌락을 담당하는 부위라
이게 활성화하면 의욕을 자극한다.

여기에 또 거울뉴런이라는 게 있어서 남들 하는 것을 보면
이 뉴런이 흥분해서 따라 하고 싶어진다.

그래서 다들 공부하고 있거나 책이 많은 곳
예를 들면 도서관 같은 곳에서
공부할 의욕이 더 생길 수 있다는 뜻이다.

과하게 생각하지 말고
딱 10분만 한다고 생각하고 앉아 책을 펴자.


명상의 시간 이후 체조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몇장 담아보았습니다.





























다음은 공부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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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2020재수정규반 7월 2주차 생활모습 2019-07-09
안녕하세요.
학생중심 러셀 기숙학원입니다.

오늘은 명상의 시간에 발표한 YE반 학생의 글을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지난번 발표에서는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에 관해 말씀드렸는데,
오늘은 ' 재능과 노력, 그리고 역전'에 대해 말씀드릴까 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제 주변에는 흔히들 말하는 '재능왕'들이 많았습니다.
같은 시간을 공부하고 집중해도 그들은 항상 저보다 우수한 성적을 받곤 했죠.
특히 중학교 때 저와 같이 공부하고 비슷한 양의 공부를 한 친구가
저보다 반에서 10등이나 더 높은 성적을 받았을 때, 불공평한 세상을 원망도 했습니다.
그 이후 저는 수능 당일까지 낮은 성적을 받을 때마다,
'내가 쟤들보다 머리가 나빠서 그런 거니까 당연한 거야'
라는 자기 합리화와 함게, 공부를 소홀히 했습니다.
그러나, 재수를 결심하고, 시작하면서 달라진 게 딱 하나 있습니다.
슬프게도 제 머리는 여전히 좋지 않았지만,
그 사실을 받아들이는 태도가 달라진 것입니다.
재수를 시작하면서부터는 '머리가 나쁘니까 남들이 하는 것의 2배 혹은 그 이상을 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의 재수 기간 동안의 마음가짐은
'남들이 100번 할 때, 나는 200번은 해야 비슷해지고,
300번 이상을 해야 뛰어넘을 수 있다.'
여기에 분명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남들이 하는 것의 몇 배를 하고 있지만
생각만큼 점수가 나오지 않아 불안하신 분들이 계실 겁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포기하지 마십시오. 역전은 이루어집니다.
저는 야구를 좋아하는 한화 팬입니다.
'진짜 야구 경기의 시작은 9회 말부터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에
한화가 지는 것이 당연하고,
이기는 게 신기했던 시절에도 무조건 9회 말까지 챙겨봤습니다.
항상은 아니었지만 몇 경기들에서 역전의 기적은 이루어졌습니다.
사람들이 무시했던 그 시절 한화도 9회 말에 역전을 하곤 했는데,
128일 동안 죽어라 한다면, 못할게 뭐가 있겠습니까?

제 재수 초반 목표는 연세대 치대였습니다.
그러나 성적은 턱없이 부족했고, 몇몇 사람들은 심지어 비웃었습니다.
지금이라고 상황이 크게 바뀌지는 않았습니다.
여전히 성적은 부족하고, '그건 무리다'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남은 기간 동안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한다면
무조건 역전에 성공할 것이라 믿습니다.
그러므로 제 목표는 여전히 연세대 치대이고 앞으로도 쭉 연세대 치대일 것입니다.

이제 마무리 짓겠습니다.
많이 들어보셨겠지만,
뭐든지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는 사람이 강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7~8월이 정신적으로 그리고 육체적으로 가장 힘든 시기입니다.
그러나 달리기에서 막판 스퍼트가 중요하듯이
수능 공부도 하반기에 힘들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128일 이면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열심히 해오셨던 분들은 끝까지 그 페이스를 유지하시고,
지금까지 조금 쉬엄쉬엄하셨던 분들은 지금부터 전력 질주하셔서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써 내려가시기 바랍니다.
이상 아침의 명상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명상의 시간이후 체조하는 모습입니다.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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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2020재수정규반 7월 1주차 생활모습 2019-07-05
안녕하세요.

학생중심 러셀 기숙학원입니다.

오늘은 YM반 학생의 아침 명상 글을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 글이 한 명이라도 마음을 움직이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읽은 책 중에 인상 깊은 두 구절이 있습니다.
하나는 '어느 한 인디오 부족에서는 오로지 현재형만 있다.' 입니다.
이들은 지나간 과거에 얽매일 수조차 없게 과거형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 말은 지나간 일에 대해 후회하지도 않는다는 것입니다.
또 미래형도 없습니다. 미래에 대한 염려와 걱정 모두 없습니다.
그들은 오로지 지금, 현재에만 집중하며 삶을 살아갑니다.
인간이 하는 하루에 오만가지 생각중 대다수는 과거와 미래에 대한 생각입니다.
그만큼 하지 않아도 될 생각때문에 시간을 빼앗기고 있다는 뜻이죠.
자신은 수험 기간동안 현재형으로만 살 수 있을지 생각해 봤으면 합니다.

다른 하나는 '20년이 지나면 했던 일보다 하지 않았던 일을 더 후회한다' 입니다.
지금은 비록 ' 아 내가 왜 그랬지' 이런 후회가 많겠지만
지내다보면 ' 아 조금만 더 열심히 할걸' 이란 하지 않았음에 대해 후회한다는 것입니다.
저희가 여기 있는 이유중 하나도 작년에 열심히 하지 않아서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만든 좌우명 중 하나가 '현실은 자각하되, 꿈은 크게' 입니다.
자신의 위치를 자각했다고 자신의 꿈을 굽힐 필요는 없습니다.
처음에 말했듯이 현재에 집중하다보면 위치도 당연히 달라집니다.
현재에 집중했다는건 또한 하지 않아서 후회할 일도 없다는 뜻이죠.
지금 자신의 성적에 자만하는건 더욱이 안되고, 못한다고 절망할 필요도 없습니다.
오로지 현재에 충실하며 현재 위치를 파악한 후 꿈을 굽히지 않고 후회없이 보낸다면
훗날 모두가 웃고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잊지 마십시오.

'현실은 자각하되, 꿈은 크게'

감사합니다.



아침 체조 시간입니다.
체조로 몸을 풀고 오전시간 열심히 집중~!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의 모습입니다.



















































































저녁식사 시간입니다.























































저녁 식사후 개인정비&쉬는시간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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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2020재수정규반 7월 1주차 생활모습 2019-07-02
안녕하세요.
학생중심 러셀 기숙 학원입니다.

오늘은 부원장님의 명상의 시간 글을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휴가복귀 첫날
많이 피곤하고 힘들지요?
오늘 아침 또 한 잔의 뜨거운 차를 마신다고 여깁시다.

6살 둘째 딸아이가 요즘 한창 사회성이 발달하여 친구들과 노는 것을 좋아합니다.
많은 친구 가운데서 마음이 맞는 친구, 또 인연이 닿아서 자주 만나 노는 남자아이가 있습니다.
아이 엄마가 그 애 엄마를 우연히 만났는데 아들이 우리 둘째와 결혼할 거라고 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물으니 딸아이도 그 아이와 결혼을 할 거라고 하네요.
그래서 “아빠는 어쩌고? 아빠랑은 결혼 안해?” 하니 “아빠는 엄마랑 결혼 했잖아.” 하네요.
그래서 “결혼은 한 번만 하는 거야?” 하니 그렇다고 합니다.
그리고 “살다가 좀 마음에 안 들면 그만 두면 어때?” 하니 “싫어.” 합니다.
그럼 “살다가 좀 마음에 안 들어도 서로 노력하며 사이좋게 잘 살거야?” 하니 그렇다고 하네요.
함께 저녁을 먹으며 아내와 같이 웃음이 났습니다.

서론이 조금 길었습니다.
오늘은 잔소리 많은 부원장쌤이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하나 ~

그렇습니다.
무슨 일이든 좀 하다가 그만 두는 사람은 항상 있습니다. 싫증나면 쉽게 버리는 사람도 있지요.
하지만 처음부터 계획을 하여, 마음에 딱 맞는 일을 정하고
그것을 완성하기 위해 뜨겁게 노력하는 것은 참 어렵습니다.

덥고 춥고 삶의 온도는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몸의 컨디션이 떨어지거나 가끔은 아프기도 합니다.
또 다양한 트러블이 있습니다. 그리고 생각지 못한 무료함, 슬럼프 등등 늘 삶은 스펙타클합니다.

그 가운데 해야 할 일을 정하고 묵묵히 해가는 우리 러셀기숙 최고의 학생들
여러분은 이 생활을 이미 여러 날, 여러 달은 이어가고 있습니다.
물론 어제 처음 시작한 학생도 있지만.
“우와 나 진짜 대단하다.” 하며
오늘 할 일에 집중하고 오늘 성장한 자신을 멋지게 느껴도 됩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없는 일, 삶을 가치 있게 채워가는 일,
젊은 날 자신을 갈고 닦는 일을 하는 여러분은 남은 삶이 분명히 반짝거릴 것입니다.

상상하세요!
훗날 멋진 커리어를 가지고 멋진 차를 타고 외모도 마음도 아름다운 여인과 학원 앞길을 지나며
내가 여기서 인생을 바꿨지... 하는 모습을 말입니다.

오늘 하루도 파이팅 합시다!!!





또한 7월 2일 오후 5시 6월 평가원모의고사 우수학생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계열별 1등, 2등 3등, 각 반 1등, 성적 상승률 1등

원장님께서 시상을 진행하였습니다.








정기 외출 복귀날 버스에서 내리는 학생들의 모습을 몇장 담아 보았습니다.















이제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겠습니다.
































































































맛있는 저녁 식사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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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미 재미있는 명상의 말씀이였습니다. 저도 웃게 되네요^^ 2019-07-04 20:17:52
46 2020재수정규반 6월 5주차 생활모습 2019-06-25
안녕하세요.

러셀 기숙학원입니다.

오늘은 SE반 학생 명상의 시간 글을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아침을 손흥민 선수 이야기로 시작해볼까 합니다.
손흥민 선수는 현재 토트넘이라는 프리미어리그 최정상급 팀에서 뛰고 있으며,
세계 최고의 축구 리그인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진출해 6월 1일 빅 이어 트로피를 놓고 싸우게 됩니다.
한국 선수가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그 팀의 주축으로 주목받으며 경기한다는 것이
자랑스럽고 대단한 것 같습니다.

손흥민 선수의 인터뷰 중 인상 깊은 구절이 하나 있습니다.

'나의 목표는 항상 이전보다 더욱 발전된 시즌을 보내는 것이다.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내 주변엔 나를 응원하고 도와주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고,
그들이 있어 나는 더욱 발전할 수 있다.'

저는 발전에는 항상 고통이 수반된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손흥민 선수의 고1 때 훈련 영상을 보신 분이 있으신가요?
손흥민 선수는 어릴 때부터 엄한 아버지 밑에서 하루에 3~4시간씩 땀 흘리며 운동했고,
17살에는 홀로 독일로 넘어가 유학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과연 그때 손흥민 선수는 힘들지 않았을까요? 그만두고 싶지 않았을까요?
아마 나를 믿어주고 응원해주는 부모님, 친구들을 생각하며 묵묵히 이겨냈을 것입니다.
그 결과 지금 한국 최고, 아니 세계 최고를 넘보는 스포츠 스타의 자리에 오르게 된 것이지요.

여러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성적이 안 나와서 이렇게 해도 안 오르면 어쩌지라는 불안감에,
지금쯤 밖에서 신나게 놀고 있을 친구들 생각에,
스스로 비참해지고 이제 그만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진 않나요?
잘 이겨냈을 수도 있고, 누군가는 아직 겪지 않았을 수도 있겠지요. 만약 그 순간이 오면,
"지금이 내가 한 걸음 발전해 나가는 기회구나, 이 고통만 이겨내면 돼."
라고 생각하세요.

멀리서 응원하고 계실 부모님을 생각하며 고비를 계속해서 이겨낸다면,
러셀 기숙 모두가 자신의 최고의 성과를 낼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우리 SE 반 형, 친구들, 그리고 러셀 기숙 모두 1년간 잘 버텨서
내년에는 지금의 고통도 모두 추억으로 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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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미 힘든 상황에서 성숙한 생각을 하면서 이겨내는 아들에게 넘 고마운 마음 뿐
    넌 분명 훌륭한 어른될거야~~
    2019-07-04 20:43:54
45 2020재수정규반 6월 4주차 생활모습 2019-06-21
안녕하세요.
학생중심 러셀 기숙학원입니다.

오늘은 부원장님께서 아침 명상의 시간에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같이 공유해 보려 합니다.



수험생답게 행동하라!!!

학생들은 자신이 열심히 공부를 했는데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고 말을 자주 합니다.
그런데 정작 학생들이 말하는 '열심히'했다는 기준이 무엇일까요?

대개 이런 투정을 부리는 학생들을 살펴보면 매우 단순하고 상대적인 의미로 '열심히'의
기준을 삼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3학년의 '열심히' 기준은 2학년보다 더 많이 공부했다는
의미가 대부분이고, 재수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나라는 '답다'는 표현을 많이 사용합니다. '학생답다' '남자답다' 등 어떤 존재로서
갖추어야 할 기준을 '답다'는 말로 표현합니다.

그렇다면 학생들이 희망하는 성적을 받기 위한 것도 '다움'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예를 들어, 자신이 희망하는 대학이 연세대라면, 이 곳에 지원할 수 있는 성적대가 있습니다.
만약 연세대에 진학 가능한 성적이 누적 백분위로 상위1%라면, 해당 학생은 1%의 '다움'이
필요합니다. 즉, 그에 상응하는 행동이나 마인드가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아마 그것이 '열심히'의 기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다면 1%의 행동과 마인드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1%의 행동이란
자신이 학교에 갔을 때 교실의 불을 자신이 켜고 들어가야 한다.
또한 쉬는 시간에 많은 학생이 떠들고 있어도
단 한명만이 공부를 하고 있다면 그것은 자신이어야 한다.
즉, 1%만이 할 수 있는 행동과 마인드로 움직여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다움' 혹은 '열심히'의 기준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학생은 이런 자신만의 기준이 없고, 막연하게 자신은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데 원하는 대학에 상응하는 점수가 나오지 않는다고 불안해합니다.

현재 여러분은 여러 번의 모의고사를 치른 상태입니다. 자신의 성적에
만족감을 느끼는 학생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학생은 자신의 성적에 불만을 가지고 있고,
그것은 생활 지속성을 단절시키는 근거가 되곤 합니다. 열심히 공부했는데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는 자괴감에서 스스로 느슨한 생활 태도가 나타나기 시작한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다시금 스스로가 목표하는 대학을 생각하고 그 대학에 진학하기 위한 숫자를 그려보고,
그에 상응하는 행동과 마인드로 자신이 움직이고 있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내가 여기에 있는 이유를 ...

내가 miracle의 주역답게 열심히 하는지 되돌아보며 순간순간에 최선을 다합시다!



이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겠습니다.




















































맛있는 식사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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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2020재수정규반 6월 4주차 생활모습 2019-06-18
안녕하세요.
학생중심 러셀 기숙학원입니다.

지난 주말에는 담임선생님과 함께하는 학부모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일시 : 6월 15일 ~ 6월 16일 09:00 ~ 18:30
대상 : 러셀기숙 재원생 학부모님들
장소 : 러셀기숙 대강당
러셀기숙학원에서는 학부모님들과의 소통을 위해 2일간 학부모 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학습, 생활 및 입시에 대해 학부모님들께 설명을 드리는 시간을 통해
학생과 부모님 그리고 선생님 모두가 서로를 이해하고 알아가고자 하는 시간을 만들기 위해
간담회를 진행하였고

정규반 개강 후 처음으로 담임 선생님과 학부모님이 얼굴을 마주하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기에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먼 곳에서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학부모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남은기간에도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습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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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미 아들과 엄마와의 포옹 사진이 넘 예쁩니다.
    시간을 내어 상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9-06-19 16:29:47
  • 김상미 15, 16일 양일간 종일토록 상담하시느라 담임 선생님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마음으로 감사합니다~
    2019-06-19 23:19:53
43 2020재수정규반 6월 3주차 생활모습 2019-06-11

안녕하세요.

학생 중심 러셀 기숙학원입니다.

지난 수요일 저희 학원은 수험생활에 지친 학생들을 위해 에버랜드에 다녀왔습니다.

2020 수능 대박을 기원하며 각 반 단체 사진 촬영을 시작으로

잠시 동안 수능에 대한 압박감을 벗어난 학생들은

그동안의 스트레스를 마음껏 해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복귀 후에는 전보다 더 굳건한 마음으로 공부에 집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행복해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교육점수 우수반 포상 야식타임입니다.





































체육활동 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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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문주 사진 감사합니다^^ 아이들 표정이 즐거워 보이네요^^ 2019-06-15 20:05:09
42 2020재수정규반 6월 2주차 생활모습 2019-06-07
안녕하세요.

학생중심 러셀 기숙학원입니다.

러셀 기숙학원 재원생들은 6월 평가원 모의고사 이후,

각 과목의 해설강의는 물론이고

담임선생님과 함께 취약점을 점검, 파악하고 자신에게 최적화된 학습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이미 몇몇 학부모님들께서는 학생들과 전화를 통해 시험 소감등을 알고 계시겠지만,

얼마 후 있을 학부모 간담회에서 더욱 자세하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전히 열심히 공부 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을 담아 보았습니다.



































































학업에 지친 심신 회복을 위해 체육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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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일재 아들~~축구하고 있는 모습 보니까 엄마는 너무 기분이 좋다~~
    우리 아들, 화이팅!!
    2019-06-11 22:50:02
41 2020재수정규반 6월 1주차 생활모습 2019-06-05
안녕하세요.

학생중심 러셀 기숙학원입니다.

어제 6월 4일 평가원 모의고사가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고생한 학생들을 위해 저녁식사는 맛있는 중식뷔페가 제공 되었습니다.

학생들의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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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2020재수정규반 5월 5주차 생활모습 2019-05-31
안녕하세요.

학생 중심 러셀 기숙 학원입니다.

5월 정기 외출도 어느덧 4일이나 지났는데요,

복귀날 학생들의 모습을 몇 장 담아보았습니다.










이제 학생들도 많이 적응을 하여 외출 전보다 더 공부에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6월 모평 앞에서 긴장도 많이 되겠지만,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면 결국에는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녁식사 후 학생들의 해맑은 모습을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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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제욱 드뎌 아들 얼굴이 딱^^ 좋아^^ 2019-06-02 17:18:52
39 2020재수정규반 5월 4주차 생활모습 2019-05-21
안녕하세요.

학생 중심 러셀 기숙학원입니다.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의 모습과 일상생활 모습을 담았습니다.
























































학습상담 중이신 박성재 담임선생님입니다.

매일 이렇게 모든 담임선생님들께서 학생과 수시로 학습상담을 진행하십니다.




숙소 우수방 포상 컵라면 야식 타임입니다.

식당에서 밥과 김치도 제공이 되었습니다.^^













어제는 국어 심찬우 선생님께서 통 크게 피자를 사주셨습니다.

정말 행복해 보이는 러셀 기숙 학생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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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희자 아들 피자먹는 모습이 너무 행복해보여 보기가 좋아요
    국어선생님 통큰 피자 쏘아주셔 감사합니다~
    2019-05-23 16:53:00
38 2020재수정규반 5월 3주차 생활모습 2019-05-17
안녕하세요.

학생중심 러셀 기숙학원입니다.

오늘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KE반 비전트립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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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2020재수정규반 5월 3주차 생활모습 2019-05-14
안녕하세요.

학생중심 러셀 기숙학원입니다. 

지난 주말부터 반별로 부원장님께서 학생들을 위해 특별한 강연을 준비하셨습니다.

성적이 향상되기 위해서는 절대적인 학습량과 공부시간이 필요하다는 주제의 교육이었습니다.

시기적으로 자칫 초심이 흔들리고 해이해질 수 있는 시기였는데,

부원장 선생님 교육으로 초심을 다잡은 계기가 되었다는 반응과

모의고사에 일희일비하면 안 되겠다는 깨달음을 얻는 좋은 교육이었다는 학생들의 반응입니다.

수고해주신 부원장님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또한 내일(15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선생님들에게 감사의 편지, 롤링페이퍼 작성 이벤트를 진행 했습니다.










이번에는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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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2020재수정규반 5월 2주차 생활모습 2019-05-10
안녕하세요.

학생중심 러셀 기숙학원입니다.

밤낮으로 일교차가 심한데 건강 관리 잘 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런 날씨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의 모습과 일상 생활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다음은 KE반 비전트립시간 모습입니다.



























다음은 식사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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